RACI(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업무분장이 AI 확산 성패 가른다 ⚡ 한 줄 요약: AI 도입 성패는 모델이 아니라 업무분장에 달렸다. 확산 책임을 특정 '키맨'에게 명시 배정한 조직만 실사용률이 절반을 넘긴다. 📑 목차무슨 일인가왜 '업무분장'이 병목인가개발자에게 주는 의미실무 적용 — 사용률을 측정하고 요약하기체크포인트 무슨 일인가2026 한경 AX 서밋에서 나온 진단은 뼈아프다.회사가 돈 들여 AI를 도입해도 직원 절반가량은 실제로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흥미로운 건 격차를 가른 변수다.최신 모델을 샀느냐가 아니라, 조직 안에 AI를 실무로 번역해 옆자리에 전파하는 '키맨(key man)'이 있느냐였다.그리고 그 키맨은 대개 개발자가 아니라 현업 실무자였다.기술 도입을 '구매'로 끝낸 조직은 실패했고, 누가·무엇을·언제까지 확산시킬지 업무분장을 명확히 한 조직..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