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2)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몰토크, 앨런 케이가 말한 객체지향의 본질 ⚡ 한 줄 요약: 객체지향을 만든 앨런 케이는 "핵심은 객체(클래스)가 아니라 메시징"이라고 못 박았다.우리가 배운 OOP는 절반만 본 셈이다. 무슨 일인지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이라는 말을 만든 사람이자 스몰토크(Smalltalk) 언어의 아버지인 앨런 케이(Alan Kay)가, 2003년 한 메일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객체지향의 정의가 뭐냐"는 질문에 직접 답한 글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그의 답은 우리가 면접에서 외우는 '캡슐화·상속·다형성' 3종 세트가 아니었다.핵심만 추리면 이렇다."내게 OOP는 메시징, 상태-프로세스의 지역적 보존·보호·은닉, 그리고 모든 것의 극단적인 늦은 바인딩(late-binding), 이 세 가지만을 의미한다."심지어 그는 이렇게 후회했다."오래전에 내가 'obje.. 메시징이 핵심이다 스몰토크가 말한 OOP ⚡ 한 줄 요약: 앨런 케이가 말한 OOP의 본질은 상속·클래스가 아니라 '메시지를 주고받는 느슨한 객체' — 마이크로서비스·액터 모델로 코드를 짜기 전에 이 관점부터 장착하라. 무슨 일인지해커뉴스에서 앨런 케이(Alan Kay) 가 직접 "object-oriented programming"의 의미를 설명한 글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케이는 'OOP'와 스몰토크(Smalltalk) 를 만든 당사자, 즉 이 용어의 원작자다.그런 그가 남긴 말이 의외다."내가 오래전에 'object(객체)'라는 단어를 만든 걸 후회한다.사람들이 덜 중요한 개념에 집중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진짜 큰 아이디어는 메시징(messaging) 이다."우리가 학교와 면접에서 외운 "OOP = 캡슐화·상속·다형성"은, 정작 창시자 기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