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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16)

페르소나AI 출력 흔들림 잡는 언어 Baml ⚡ 한 줄 요약:페르소나AI를 만들 때 "역할이 자꾸 깨지고 JSON이 망가지는" 문제는,프롬프트를 타입이 있는 함수로 선언하는 오픈소스 언어 Baml(BoundaryML)로 상당 부분 잡을 수 있다.프롬프트를 문자열이 아니라 코드로 관리하는 접근이다. 📑 목차📰 무슨 일인지🧩 배경 — 프롬프트가 '문자열'이라서 생기는 문제🛠 개발자에게 주는 의미💻 실무 적용 — 페르소나 함수 한 개 짜보기✅ 체크포인트 — 그래서 뭘 해보면 되나 📰 무슨 일인지HackerNews에 BoundaryML의 Baml이 다시 올라왔다.소개 문구는 "The Programming Language for Agents" — 에이전트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다.핵심은 이렇다.LLM에게 무언가를 시키는 코드는 지금 대부분 거..
AI 코딩 도구 코드 유출 막는 법 3가지 ⚡ 한 줄 요약:xAI의 코딩 도구 'Grok Build'가 사용자 전체 코드베이스를 구글 클라우드에 통째로 업로드하다 제보 후 기능이 꺼졌다.AI 코딩 도구를 쓴다면 지금 당장 아웃바운드 통신·비밀키·저장소 권한 3가지를 점검하면 대부분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 목차🔍 무슨 일이 있었나🧩 왜 이런 일이 구조적으로 생기나⚠️ 개발자에게 주는 의미🛠️ 지금 바로 할 3가지✅ 체크포인트 🔍 무슨 일이 있었나The Verge와 The Register 등 보도에 따르면, xAI(일부 매체는 SpaceXAI로 표기)의 AI 코딩 도구 Grok Build가 사용자의 프로젝트 전체 코드베이스를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업로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외부 연구자(Cereblab로 언급) 분석으로 드러났다...
디지털치매 부르는 AI 사고 위임 ⚡ 한 줄 요약:'디지털치매'는 검색·내비·AI에 기억과 판단을 넘겨 뇌의 인출 근육이 약해지는 현상으로,AI 코딩 시대엔 "AI에 맡길 일 / 내가 직접 풀 일"을 미리 나누는 규칙만 있으면 예방 가능하다.무조건 안 쓰기가 아니라 '선택적 위임'이 답이다. 📑 목차🧠 무슨 일인지🔌 배경 — 인지 오프로딩이 뭔가👨‍💻 개발자에게 주는 의미🛠 실무 적용 — 위임 판단 함수✅ 그래서 뭘 해보면 되나 🧠 무슨 일인지최근 아트피시(artfish.ai)의 에세이 "Are we offloading too much of our thinking to AI?"가 해커뉴스에서 294포인트·댓글 287개를 모으며 논쟁이 됐다.요지는 단순하다.우리는 기억을 검색엔진에, 길찾기를 내비에, 이제 사고 자체를 LL..
가로등 밑에는 버그가 없다 새벽 2시, 알림이 울린다.주문 API의 응답 시간이 평소의 스무 배로 뛰었다.타임아웃이 번지고, 고객 문의가 쌓이기 시작한다.당직자가 제일 먼저 여는 건 배포 기록이다.저녁 6시에 나간 릴리스가 눈에 들어온다.범인 확정.다들 그렇게 믿는다.방금 바뀐 것이 방금 터진 것의 원인이라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추론이니까.롤백을 건다.5분 뒤, 그래프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 목차모두가 같은 곳을 판다열쇠는 가로등 밑에 없었다밝은 곳이 곧 함정이다어둠으로 한 걸음 모두가 같은 곳을 판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삽질의 시작이다.롤백이 안 먹혔으니 배포 자체가 문제는 아닐 텐데, 팀은 여전히 그 릴리스 주변만 판다.바뀐 쿼리를 뜯어보고, 새로 추가된 인덱스를 의심하고, 방금 머지된 PR의 diff를 한 줄씩 다..
클로드코워크, 이제 폰·웹에서도 돈다 ⚡ 한 줄 요약: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가 모바일 앱·웹으로 확장돼,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작업을 폰으로 상태 확인하고 노트북을 꺼도 완료물을 나중에 받는 비동기 에이전트로 성격이 바뀌었다. 📑 목차무슨 일인지왜 개발자에게 중요한가실무 적용 — 비동기 잡 패턴 흉내내기체크포인트 무슨 일인지Anthropic이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모바일 앱과 웹으로 확장했다.핵심 변화는 기능 추가가 아니라 실행 모델의 전환이다.지금까지 코딩 에이전트가 "내 화면 앞에서, 내가 지켜보는 동안" 도는 동기(synchronous) 도구였다면, 이번 업데이트로 "책상에서 작업을 던지고 → 폰으로 진행 상황을 받고 → 노트북이 꺼져 있어도 → 나중에 결과를 회수"하는 흐름이 가능해졌다.클..
클로드코워크, 노트북 꺼도 일한다 ⚡ 한 줄 요약: 클로드코워크(Claude Cowork)가 이제 모바일 앱과 웹으로 확장됐다. 데스크톱에서 시작한 작업이 노트북을 닫아도 클라우드에서 계속 돌고, 폰으로 진행 상황만 확인해 완성된 결과를 나중에 받는 '비동기 에이전트' 구조다. 코딩 전용에서 사무 전반으로 넘어가는 신호다. 📑 목차무슨 일인가배경 — '동기 도구'에서 '비동기 잡'으로개발자에게 주는 의미실무 적용 — 비동기 에이전트 잡 최소 뼈대체크포인트 무슨 일인가Anthropic이 클로드코워크를 모바일·웹으로 넓혔다.핵심 변화는 실행 장소다.그동안 이런 에이전트는 내 기기, 내 터미널에서 돌았다.이번엔 데스크에서 작업을 시켜 놓고, 이동 중 폰으로 상태를 보고받고, 랩톱을 닫아도 클라우드에서 작업이 이어진다.결과는 나중에 앱이나..
업무분장이 AI 확산 성패 가른다 ⚡ 한 줄 요약: AI 도입 성패는 모델이 아니라 업무분장에 달렸다. 확산 책임을 특정 '키맨'에게 명시 배정한 조직만 실사용률이 절반을 넘긴다. 📑 목차무슨 일인가왜 '업무분장'이 병목인가개발자에게 주는 의미실무 적용 — 사용률을 측정하고 요약하기체크포인트 무슨 일인가2026 한경 AX 서밋에서 나온 진단은 뼈아프다.회사가 돈 들여 AI를 도입해도 직원 절반가량은 실제로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흥미로운 건 격차를 가른 변수다.최신 모델을 샀느냐가 아니라, 조직 안에 AI를 실무로 번역해 옆자리에 전파하는 '키맨(key man)'이 있느냐였다.그리고 그 키맨은 대개 개발자가 아니라 현업 실무자였다.기술 도입을 '구매'로 끝낸 조직은 실패했고, 누가·무엇을·언제까지 확산시킬지 업무분장을 명확히 한 조직..
국비지원AI교육, 챗봇 말고 에이전트 배워라 ⚡ 한 줄 요약: 메타 AI가 반복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예약 작업(Scheduled Tasks)'을 준비 중이다. 흐름은 '챗봇 → 에이전트'로 넘어갔고, 국비지원AI교육을 고른다면 프롬프트 암기보다 '에이전트(도구 호출·스케줄·상태 관리)'를 다루는 과정을 골라야 실무 값이 나온다.(메타 설명용 한 줄: 메타 AI '예약 작업' 도입 준비.챗봇에서 AI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지금, 국비지원AI교육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개발자 관점으로 정리했다.) 📑 목차무슨 일인가 — 메타 AI가 '스스로 일하는' 쪽으로배경 — 챗봇과 에이전트, 뭐가 다른가국비지원AI교육, 그래서 뭘 배워야 하나실무 — '예약 작업 에이전트' 코드로 감 잡기체크포인트 — 오늘 뭘 해보면 되나 무슨 일인가 — 메타 AI가 ..
웍스AI 쓰기 전 알아둘 AI 용어 10개 ⚡ 한 줄 요약: 업무용 AI를 고를 때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환각·RAG·컨텍스트 윈도우' 같은 용어 뜻을 알아야 헛돈을 안 쓴다. 📑 목차무슨 일인지배경 — 왜 지금 '용어'인가개발자에게 주는 의미실무 적용 — 개념을 코드로체크포인트 무슨 일인지TechCrunch가 올해 판 'AI 용어 사전'을 공개했다.생성형 AI가 쏟아낸 신조어·약어가 워낙 많아, 기사·제품 소개서·계약서마다 등장하는 단어를 한 곳에 정리한 레퍼런스다.AGI, 환각(hallucination), 추론(inference), 트랜스포머, 파인튜닝 같은 핵심어의 정의를 담았다.문제는 이 용어들이 학술 용어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사내에 웍스AI나 협업 메신저 기반 업무 비서를 도입할 때, 벤더가 내미는 소개서가 정확히 이 단어들..
국비지원AI교육 후 진짜 쓰는 LLM 코딩법 ⚡ 한 줄 요약: 요즘 개발자들은 LLM에게 "코드 짜줘"라고 던지는 대신, 계획·검증·반복 루프를 스스로 설계해 쓴다 — 이 '사용법'이 국비지원AI교육이 잘 안 가르치는 진짜 실무 역량이다. 📑 목차무슨 일인지배경 — '코드 생성'에서 '작업 루프'로개발자에게 주는 의미실무 적용 포인트체크포인트 무슨 일인지해커뉴스에 올라온 질문 하나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회자되고 있다."LLM을 코딩에 쓰는 다른 방식들을 실험해 본 사람 있나?"라는 물음이다.주목할 점은 질문의 방향이다."어떤 모델이 제일 똑똑하냐"가 아니라 "같은 모델을 어떻게 다르게 굴리느냐"를 묻는다.모델 성능 경쟁이 어느 정도 평준화되면서, 이제 승부처가 '도구'에서 '사용 방법론'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다.이건 국비지원AI교육을..